지금 제 기분..... 거의 끝났다고 동생들한테 확인받는데 고치라는게 너무 많았고()... 끝나간다고 환성을 지르다가 울고 싶었어요 ㅇ<-<
동생들도 미류님도 봐서 알겠지만 음...퀄릿 개판이에요... 그래서 사실 이글루에 포스팅해도 될려나 두렵기까지하고... 살짝 딴데 올려서 몇분들만 알려드릴까 싶을정도로...ㅇ<-<
몇달을 걸쳐 만들었는데 띄엄띄엄 작업한 탓도 있고...여하간 중간중간 때려치고도 싶었는데 누굴 위해서 만드는거냐 라고 스스로에게 질문 해보면 그냥.. 그 어느 누구보다 제 스스로를 위해서 만들었어요. 제가 한말을 지키고 싶었고, 퀘스트 자체가 제가 건의한거였는데 책임지고 끝맺어야한다고도 생각했고.. 애초에 플래시로 왜 만들려고 생각했냐면.........액션장면이 자신없어서..였는데 제가 음악이나 소리나오는걸로 작업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쩌면 상관 안하실지도, 잊어버리셨을지도 모르지만 ㅠㅠㅠ 여럿 분들께 늦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.
이번에 만들면서 다음엔 다신 이런거 안만들어 제길..하고 있지만 또 만들게 된다면 scene이 참 중요할거 같네요 orz 한 scene에서 다 몰아서 하려니까 레이어도 그렇고 미치는줄 알았다는... 다음에 한다면 일러는 일러끼리, 대화부분은 대화끼리 따로 나눠야할듯. 그리고 다음에 한다면 정말 선택지 있는걸로 하고싶어요()... 또 퀄릿이랑 그런거 생각하면 만들고 싶지 않지만<<<< 스토리 없이 음악이랑만 맞춰서 뭐 만들어보고 싶기도한데... 사실 지금 이건 혼잣말
내일/모레안엔 올릴거같네요..........여기가 아니더라도().. 기다렸다 같이 올릴까했다가 포스팅 길어지는거 싫어서 인트로랑 본체?? 따로 올릴려고요.
아 그리고 만약 그전에 이 포스팅 본다면 미류님 야마이님...ㅠㅠㅠ 앞에 부분 미션이랑 같이 올려도 될까요오..? 안돼면 말고..ㅇ<-<